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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작가 - 에디션] 풍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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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작가 - 에디션] 풍선
EXPLAIN 김태균 작가의 하늘과 바다가 어우러진 블루를 만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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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Kim Tae Kyun



작가들은 프레임에 담긴 이미지가 이야기 하도록 노력하는 사람들이다. 

작가가 너무나 많은 이야기를 하고 그에 더해 글 쓰는 사람들이 알 수 없는 그들만의 언어로 너무나 많이 떠들면

 관객은 이미지들이 하는 이야기를 들을 수 없다. 가끔은 그도 그들의 목소리에 지칠 때가 있다. 

그는 말하지 않고 그가 들은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싶고 그가 경험한 그 파랑의 운율과 힘을 전해주고 싶다. 그가 만나는 바다는 시시각각 변하고 

늘 새로운 이야기로 그를 부른다. 깊은 밤 바다와 마주해 본 적이 있는가? 깊은 밤 어둠 속에서, 침묵 속에서 마주하고 있던 먹 빛 하늘과 바다 아래에서

 짙은 파랑을 만나게 됨과 동시에 셔터는 찰칵 소리를 내고 그가 만난 파랑이 필름과 만난다. 

그의 눈 앞의 파란(波瀾)은 마치 시간 속 기억 속 저 아래에 침잠해 있다 떠오르는 기억의 이미지들처럼 그에게 끊임없이 밀려왔다 밀려나간다. 


The blue in front of his eyes is immersed beneath the memory of time,

and is constantly pushed and pushed out of him like images of rising memory.





*나무 프레임 액자가 포함된 작품입니다*




size : 65☓10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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